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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8개월 현재 상황은 이직한지 8개월이 지났다.아주 만족스럽다.사람도 일도....앞으로도 계속 이회사를 다닐거같다
분명히 나는 열정이 있었는데.. 사회 초년생 (물론 지금도 초년생)일때만해도 난 정말 열정이 있었다.일을 하는 매 순간마다 욕심이 있었다.뒤쳐지면 어떡하지?나는 이 일이 하고 싶은데 어떻게 어필하지?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지?뭐랄까 운이 좋았다. 항상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물론 그런 기회가 있을때 마다 나는 잡았다. 놓치도 싶지 않았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성장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며 견뎠다.그리고 지금 뒤 돌아보면 그 순간들이 후회되지 않을 정도로 많이 배웠다. 근데 주변 사람들은 더 기대하는거 같다. 예전보다 더 잘 해야 인정 받을 수 있는 거 같다. 그 무게감이 무겁게 느껴진다. 요즘은 점점 위축되는거 같다. 나는 그렇게 잘 하지 못할 거 같은데.. 잘하고 싶지만.. 또 그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을 때 실..
c언어 막대 그래프 그리기 #include int main() { int score[4]; int i, j; int aa; int k; printf("학생 4명의 점수를 입력하세요"); scanf_s("%d %d %d %d", &score[0], &score[1], &score[2], &score[3]); for (i = 0; i = 10; m -= 10) { for (int n = 0; n 우선 저의 코드는 굉장히 허접입니다.학생수 4명의 점수를 입력하면 순서대로 정렬하고 그걸 별모양 막대(ㄹㅇ허접막대)로 출력하는 코드입니다.만약 학생수를 조정하고 싶다면 코드를 scanf 를 추가해야하겠네용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더 이쁘게 바꿀 수 있겠지만 오늘은 머리가 아파서 여기까지
VMware[VM웨어]를 설치해보자 리눅스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가상 환경이 필요하다고 하다.그 중 하나가 VMware! 상업용이 아니면 설치가 가능하다고 해서 무료로 설치를 해보려고 한다. 1. vmware 다운로드 검색 후 해당 사이트 클릭2. Download fusion or workstation 클릭 -> Broadcome 회원가입 해야함, 금방합니다 ! 가입시 네이버 이런 이메일 안된다고 해서 gmail로 했는데 네이버는 될지 의문이네요. 3. 로그인 하면 이런 화면 뜸4. 여기서 왼쪽 메뉴에 My downloads 클릭 -> free?? 이상한 문구 뜸 그거 클릭 -> VMware workstation pro 클릭하면 아래처럼 뜸 5. 저기서 window 클릭 6. 파란색 창같은거 있었는데 그거 누르니까 저거 다운바을 수..
생각은 불안을 만든다 오늘따라 머리가 복잡하다. 고민이나 걱정이 많아서 그런거 같다. 아직 일아날 일에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대비할 고민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하도 있는 생각에서 걱정을 덜어내고 고민만 하는 연습을 해봐야겠다. 최대한 이성적으로.
소설책을 읽으면 좋은점이 뭘까 난 책과 거리가 먼 사람이다. 정말 일년에 책 한권을 읽을까 말까 한다. 그런데 작년부터 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했다. 수술을 하고 밖에 나가지 못하니 자연스럽게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작년에는 책 두권을 읽었다. 올해도 책읽기를 다시 시작하는 중인데 문득 궁금해졌다. 소설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 뭘까? 자기 계발서는 타인이 살아온 인생, 경험에서 얻은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재태크 경제관련 책은 추후 내가 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지에 대한 돈의 쓰임새를 알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소설은? 현실이 아닌 가상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이 적힌 책에서 주는 이점은 뭘까 이점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해봤고 내가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른분들이 쓴 내용을 보니 환기와 통찰력 여러 상..
행복에는 주기가 있다. 가장 친한친구가 내게 해주었던 말이다. 힘든 취준을 끝내고, 회사에 입사했을 당시 매우 힘들었다. 굉장히 수직적인 분위기, 군대 문화 등등 힘들어서 퇴사하는 분들이 많았고, 그로인해 입사 초반에는 사수가 한달에 한번씩 바뀌었고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다시 취준을 하는건 더 싫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에 계속 다니자고 마음먹었다. (물론 좋았던 순간들도 많았다. 하지만 야근 강요는 나를 계속 스트레스 받게 만들었다..) 친구에게 고민 상담을 했을 때, 나는 너무 불행한 사람이다. 운이 없다 등을 말하면서 신세 한탄을 한적도 있었다. 그때 친구가 나한테 해주었던 말은 행복에는 주기가 있는거 같은데 지금 안좋은 시기일뿐이라고, 나중에는 좋은 일이 꼭 생길거라고 응원해주었다. 나는 이 말이 참 ..
역행자를 읽으며2 역행자의 정체성 만들기! 오늘은 약 130 페이지까지 읽었다. 이전까지는 자의식 해체를 보며, 나는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의심을 갖지 말고, 질투하지 말고, 성공한 이유를 찾으며 그 모습을 본받기 위해 노력하자라는 말을 저자는 하고싶었던 거 같다. 질투하니까 생각나는 별개의 이야긴데.. 지금까지 살면서, 질투라는 감정은 사소한 부분에서 생겨났었다. 어린 친구가 특유의 말빨로 윗분의 이쁨을 독차지할 때, 나는 질투심을 느꼈다. "일은 내가 더 오래했고! 내가 더 열심히 하는데, 결국 이쁨을 받는 것은 아부인건가? 나의 능력보다는 아부를 통해 진급하고 직장생활이 결정되는 건가?" 라는 생각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나에겐 그런 아부를 떠는 능력은 없다. 그냥 묵묵히 상사를 열심히 도와주기 위..